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지난 1월 27일(화),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어르신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진행하였다.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복지관은 무료급식지원단(공익형-공공시설봉사 40명), 이용지원단(공익형-공공시설봉사 20명), 정서지원단(공익형-노노케어 40명), 안전 및 환경지킴이지원단(공익형-공공시설봉사 50명) 총 4개의 사업단으로 구성되어, 오는 2월부터 현장에서 본격적인 일자리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서준오 서울시의회 의원, 김경태 노원구의회 부의장, 어정화·김소라 노원구의회 의원이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주었다. 이어진 발대식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교육으로 건강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는 체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김정인 관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이 능동적 역할을 수행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올해도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복지관이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경제적 기반을 강화하고 건강한 사회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