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7일 위원장실서 간담회 개최…지역 봉사 활동 노고에 감사 전달

– 현장 애로사항 심층 청취, 지역사회 발전 방안 함께 모색

노원구의회 김소라 행정재경위원장이 8월 7일 금요일 오전 11시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장실에서 새마을부녀회 임원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임원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는 이웃 돕기, 취약계층 음식 나눔, 환경 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대표적 여성 자원봉사 조직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봉사 활동 현황 공유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지역사회 현안 ▲향후 협력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위원장은 평소에도 지역 여성단체·봉사단체와의 소통을 의정활동의 핵심 축으로 삼아왔다. 이번 간담회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마련된 것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담아내는 실질적 창구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소라 위원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지역 곳곳에서 이웃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분들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인 만큼,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