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 노원 사랑나눔 연합바자회 성료
서울 노원 사랑나눔 연합바자회가 지난16일 중계문화공원에서 노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주최,노원구청후원으로 10시부터 진행되었다.
이날 물품판매(직업재활 생산품모자, 의류,생활용품,잡하, 먹거리판매(커피류,반조리식품, 장애인인식개선 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하고 참여기관은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서울노원구협회,노원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노원성장부모회,노원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늘편한집,다운복지관,대린원,더홈,동천의집,동천일리하우스,마들종합사회복지관,비전꿈터,서울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서울시각장애인협회노원지회,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노원지회,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노원구지회,성민복지관,쉼터,한국내성마비장애인협회청우,함께걸음의료사회적협동조합등 25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기관 중심의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뭉쳐 장애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편견 없는 따뜻한 이웃 공동체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서준오 구청장은 방문해 부스를 직접 둘러보고, 축제에 참여한 장애인 당사자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화합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아이랑 같이 나와서 바자회 부스와 직접 만든 수공예 작품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소에는 이웃들과 마주치고 대화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오늘 다 같이 어울리다 보니 우리 동네가 참 따뜻한 곳이구나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morasoo3927@gmail.com 김 형 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