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지역퍼스트 신문보기
퍼스트뉴스 +1 | 시정 | 인터뷰
퍼스트뉴스    |  지역종합뉴스  | 퍼스트뉴스
서울시 노원구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17개기관 510여명 참여,  [치안/안보/소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카카오톡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김형수 작성일 19-10-29 00:00 댓글 0

퍼스트신문  / 퍼스트뉴스


퍼스트신문  / 퍼스트뉴스

     

서울시 노원구(오승록 구청장)1029~111일까지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29일 서울 시립과학관 및 노원구 한글비석로 160(하계동)일대 재난대응 안전 한국 훈련에 노원구청, 노원소방서, 특수구조단, 노원경찰서, 노원보건소, 2997부대. 산림청, 국유린관리소, 서울시립과학관. 한국전력노원지점. KT노원지사, 가스안전공사, 원자력의학원, 상계백변원, 을지병원, 노원의용소방대원, 노원구 자율방범대 등 17개기관 510 여명의 인원과 169대의 장비가 동원되었다.
 

상황설정 20191029() 노원구 한글비석로 160(하계동)일대 불암산 에서 발생한 화재가 강풍으로 시립과학관 및 주변 아파트로 확대를 가상한 훈련으로 오전10:10분 산불신고 접수. 선착대(하계대)도착, 하계 구급대 도착 임시 응급 의료소 설치. 현장 연락관 파견 및 노원구 상황판단회의 실시, 1단계발령, 긴급구조 통제단 현장도착, 노원구 산불현장 통합지휘소 설치. 주민대피 발령, 초진, 완진, 주민대피령 해제, 지휘권 이양(합의서 전달),11:06분 노원구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상황판단회의 개최로 훈련 상황을 종료했다.
 

행정안전부는 2019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일반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재난대비 역량을 점검해 보는 범국가적인 재난대응 훈련으로 2005년 처음 시행되어 올해로 15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30개 중앙부처, 245개 지방자치단체(제주서귀포 포함), 430개 공공기관단체 등 모두 705개 기관에서 참여하며 합동훈련을 총 1,124(현장훈련 613, 토론훈련 511) 실시가 된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훈련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국민 스스로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민간시설에 대한 초기대응과 대피훈련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종합병원, 대형마트, 여객선 등 지진이나 화재발생 시 피해가 클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초기대응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대형건물) 자체 자위소방대 구성 및 출동 상황전파 피난유도 (여객선) 출항 전 안전교육 대피훈련,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 전국 어린이집 등 안전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과 스프링클러 미설치 고시원 등 화재에 취약한 건물에 대한 대피훈련도 확대한다. 고 밝혔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 훈련관계자, 재난안전 분야 전공 대학원생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 안전한국훈련 체험단이 훈련에 참가해 현장학습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사전에 준비된 시나리오에만 의존하는 훈련 방식에서 벗어나, 재난 시 실제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해 불시 훈련도 확대했다.
 

백남훈 노원소방서장은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난 재난 사례를 교훈삼아 대응체계를 정비 반복훈련이 최선이다.” 라고 말하며 “17개 기관 및 구민 여러분이 안전한국훈련 기간에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구는 수락산 과 불암산이 있어 평균2년마다 산불이 발생한다고 하면서 재난발생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평소에 훈련이 되어 있어야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이 보장된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훈련을 통해 노원구와 유관기관들이 재난발생시 임무와 역할을 확인하고 공동으로 대체하고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morasaoo3927@gmail.com 김 형 수 기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지역종합뉴스의 최신글
  경기도, 최대 규모 계곡 불법시설물 철거 현장…
  이재명 경기지사, 구리전통시장서 ‘코로나19’…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제3인터넷은행 소소스마…
  발달장애인 일자리창출 기반조성 통합네트워크 …
  서울시 노원구 ‘2019년 재난대응 …
  남양주시, 3기 신도시 지자체장들 양도세 감면…
  '제3기 신도시 5개 지자체 협의회' , 상생…
  양주시, 2020년 주요업무 보고회 가져 속도…
  연천군, 이리나 보코바 전 유네스코 사무총장 …
  엄태준 이천시장, 백년가게 찾아
퍼스트신문 회사소개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안내/신청
  • 퍼스트신문 | 대표 발행인 : 김양호 | 편집국장 : 김영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형 | TEL : 070-8716-6885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먹갓로서길29 A동105호 | 사업자등록번호 : 132-86-01106 | 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다50146 |
    Copyright© 2015~2020 퍼스트신문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