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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문화포럼, 장애인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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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17-12-23 13: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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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천보문화포럼 송년음악회"가 지난 1219일 오후 3시에 사회복지법인 신망애복지재단(대표이사 김양원) 대강당에서 개최뇄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경찰관으로 구성된 천보문화포럼 주최로 열린 이번 송년음악회는 행사에 초청된 500여명의 장애인들(신망애복지재단 산하기관 신망애재활원.참누리요양원 거주인)과 사회복지사 그리고 지역사회 홀로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외국인근로자들에게 다양한 악기연주와 시낭송, 노래공연을 통해 추위로 움츠려 있던 몸과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준 훈훈하고 큰 감동이 함께한 행사였다.

 

또한, 신망애재활원에 거주하고 있는 김O서양이 들려준 “10월의 어느 멋진 날의 아름다운 노래, 2부 첫 무대는 행사에 참여한 많은 이들에게 장애인들이 갖고 있는 장애가 그들의 꿈을 이루는데 결코 장애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또 다른 인식개선의 기회가 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천보문화포럼 공동회장(남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병무 과장, 고양경찰서 서금희 경무과장)다양한 공연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음악으로 하나되는 모습을 보면서 문화예술이 갖는 엄청난 힘에 다시금 감동을 느낀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경찰관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하였다.

 

이어 신망애복지재단 대표이사(김양원)자유롭고 여유를 주는 음악의 묘한 조화가 각자의 개성을 지닌 재료들로 어우러져 맛있는 비빔밥을 만들어내듯 조화를 이루어 내는 특별한 공연이 되었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송년음악회 초청공연으로 소외된 계층과 문화를 공유함으로써 명품복지를 선도하는 남양주시에 희망을 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열린 장애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천보문화포럼 송년음악회는 일상에서 바라본 경찰제복의 절제된 모습에 멀게만 느껴졌던 마음들을 물거품처럼 사라지게 만드는 기회가 되었고, 감미로운 시낭송과 음악공연은 장애인, 비장애인 할 것 없이 서로를 하나로 만들어주는 의미 있는 행사로 모든 이들의 마음에 감동을 선사했다.

 

신망애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지역사회 계층에 시설개방을 통한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남양주시의 섬김과 나눔의 복지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stn@hanmail.net 김영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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