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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막내려 77만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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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19-05-13 19:55 댓글 0

퍼스트신문  / 공연/전시

‘아시아 거리예술의 메카’를 목표로 한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어린이날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사흘간의 일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4~6일 안산문화광장을 중심으로 열린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77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열린 이번 축제는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인도 등 아시아 공연 작품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아시아 거리예술축제의 중심으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축제의 슬로건인 ‘Welcome to the Street A’에 따라 안산(Ansan)에서 열린 예술(Art) 공연에 모두(All)가 참여해 행동(Action)하는 축제로 성황리의 막을 내렸다.


특히, 폐막식은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초대형 퍼포먼스 그룹 ‘라푸라델바우스(La Fura Dels Baus)’는 우주의 창조 신화를 주제로 한 ‘NUUN(눈)’을 폐막식에서 선보여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스페인의 역사 깊은 예술단체 라푸라델바우스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NUUN(눈)은 에어리얼 퍼포먼스와 거대 인형으로 많은 관람객의 박수를 받았다. 시민 90명도 참여해 공연의 웅장함을 더했다.


올해 축제는 특히 안전한 축제 및 배려하는 축제 조성에 집중함으로써 서비스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전관리 매뉴얼을 토대로 시와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의로 안전한 축제로 진행됐다. 아울러 여성을 위한 수유실과 간이화장실, 장애인을 배려한 좌석 설치 등 곳곳에서 편의 시설이 눈에 띄었다.


친환경축제도 성공적이었다.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하고, 분리수거 공간을 따로 마련해 시민들의 분리수거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또한 스스로 분해되는 생분해봉투를 종합안내소를 중심으로 배치해 관람객에게 제공했으며, 플라스틱이 아닌 친환경 성분으로 만들어진 재사용컵을 판매해 시민 모두가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동참하도록 배려했다.


안산문화광장을 중심으로 3일간 펼쳐진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화려한 불꽃으로 폐막을 알리며 내년 새로운 성장을 기약하면서 막을 내렸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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