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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암 예방실천학교 전립선암 무료검진 및 건강강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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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수 작성일 17-08-22 00:00 댓글 0

퍼스트신문  / 의료/건강


퍼스트신문  / 의료/건강

 

 
 

서울시 노원구청 보건소(김성환 구청장/ 김정민 소장)921일 노원구청2층 대강당에서 암 예방실천학교 전립선암 무료검진 및 건강강좌를 했다.
 

한국전립선관리협회 권성원 회장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비뇨기과 의료진을 포함한 무료검진 의료진과 성락희 인재대학교 상계백병원 비뇨기과 주임교수 공개 강좌를 한국전립선관리협회가 주최하고, 노원구청, 노원보건소 주관,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무료진료는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노원구청2층 대강당에서 혈압측정, 혈액검사, 등 전립선 질환에 대한 진단 이 이루어졌고 주민 총 200여명이 진료를 받았다.
 

검진대상자는 처음에 배뇨장애 증상지수를 체크하며 설문지를 작성한다. 이후 혈중전립선특이항원(PSA)검사를 위해 혈액을 채취한다. 혈액검사 결과 PSA 2.6이상인 전립선암 의심대상자에게는 협회에서 지원하는 초음파 무료 검진 쿠폰을 지급한다. 구는 최종진단결과에 따라 의료급여수급자나 차상위인 경우 암환자의료비를 지원한다. 관내 비뇨기과 전문의 노충희. 이윤수, 김수형, 김원석, 5명이 1:1 무료상담을 하며, 건강강좌는 전립선 질환과 전립선암을 예방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성락희 인재대학교 상계백병원 비뇨기과 주임교수 는 공개 강좌를 통해 전립선은 방광 바로 아래 직장과 치골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20g 정도의 호두크기만한 분비샘이다. 배뇨조절, 사정, 발기 등 성기능을 좌우하는 남성에 있어서 중요한기관이다.
 

전립선 비대증 초기증상은 -소변이 자주 마렵다. -자다가 1~2회 이상 일어나 소변을 보는 증상이 나타난다. -오줌줄기가 가늘어진다. -아랫배에 힘을 줘야 소변이 나온다.
 

증상이 심해지면 -소변을 본 뒤 또 보고 싶다.-소변을 봐도 개운치 않다 -소변이 방울방울 떨어진다.-소변이 한 방울도 안 나온다.
 

전립선 건강 10개명 1,소변을 지나치게 참지 말자. 2,더운물에 좌욕을 자주하자, 3,과도한 음주. 피로를 피하자, 4.건전하고 적절한 성생활을 하자. 5.배뇨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는 약물복용을 조심해서하자. 6.일주일에 5, 하루에 30분 이상 운동을 하자. 7.과일. 채소, 곡물류를 충분히 섭취하자. 8.동물성 고지방과 칼로리를 제한하자. 9.배뇨장애가 발생하거나 혈뇨가 생기면 의사와 상담하자. 10.50대 이상 남성은 매년 한번 전립선암 검진을 받는다.(대한비뇨기과학회 제공)
 

한국전립선관리협회는 지난 1995년 설립된 이래로 전립선질환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 진단과 치료로 국민의 보건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립선질환인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의 홍보와 건강강좌로 초기의 10% 미만의 전립선 인지도를 도시에서는 75%, 농어촌 지역도 60%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전립선질환은 쉽게 치료가 되는 질병임을 인식하게 만들어 주었다.
 

암예방홍보 홍영선 노원구 보건소 교육사 는 이번 무료진료를 통해 노원구 어르신들이 전립선 질병으로부터 해방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orasoo3927@gmail.com 김 형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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