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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숲과 물의 도농복합시 포천을 지키기 위한 그 절실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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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19-09-02 10:01 댓글 0

퍼스트신문  / 사회복지

포천시는 맑고 푸른 생태도시, 친환경 자족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친환경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아직 풀어야 할 큰 숙제가 남아있다. 대표적으로 장자일반산업단지 내 세워진 석탄발전소 문제다.


최근 시민의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포천은 분지 지형으로,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고 머무르게 된다.


포천시는 석탄발전소 문제를 바로 잡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금 고치지 않으면 환경파괴로 인해 장기적으로 더 큰 손실을 볼 수밖에 없다.


양수발전소는 전력수요가 낮은 시간에 물을 상부 댐으로 끌어올려 저장하고, 전력 수요가 높은 시간대에 방류해 전력을 생산한다. 양수발전의 최대 장점은 온실가스 등 대기오염 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풍력, 태양광 등 다른 재생에너지와 다르게 날씨 영향을 받지 않아 안정적인 전력생산도 가능하다.


포천시는 시의회, 환경재단과 함께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자족도시 조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취지다.


포천시는 대한민국 국민이 꼭 지켜야 할 금수강산과 같은 포천시를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처함은 물론 국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갈 계획이다.


김성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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