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지역퍼스트 신문보기
수도권뉴스 | 도/시/군청뉴스 | 동영상뉴스 | 퍼스트신문 다시보기
수도권뉴스    |  뉴스  | 수도권뉴스
안성시, 태산 산수화아파트 인접 경부고속도로 교통소음 저감대책 합의서 체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카카오톡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19-10-16 14:31 댓글 0

퍼스트신문  / 수도권뉴스

안성시 태산아파트·산수화아파트 입주민들이 20년간 제기해 온 ‘인접 경부고속도로 교통소음 피해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다.

안성시는 지난 11일 시청2층 회의실에서 한국도로공사, 방음벽 설치추진위원회, 입주자대표회의와 ‘교통소음 저감 대책(방음시설 설치)’, ‘장기 민원과 소송 종결’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서를 체결했다.

1999년과 2003년에 각각 준공된 태산, 산수화아파트의 입주민들은 20년 간 고속도로 소음에 시달려왔으며, 고속도로 소음 해소를 위해 다수인민원, 국민권익위원회 중재,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재정 결정, 청와대 민원조정회의 등의 수많은 협의를 거쳤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안성시는 한국도로공사, 방음벽 설치추진위원회와 지난해 8월부터 수차례의 실무협의를 통해 교통소음 저감대책 합의에 이르게 됐다.

이번 교통소음 저감대책으로 약 700미터 길이의 방음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실시설계와 공사를 시작하여 2021년 상반기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약 10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한국도로공사에서 60%, 안성시가 40%를 부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고속도로 소음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태산 산수화아파트 입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국도로공사와 세부 협의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의 최신글
  남양주시, 미국 시장 진출 첫발
  의정부시, 100년 먹거리 완성 첫 발걸음 복…
  수원시, 무궁화원 ‘나라꽃 무궁화 명소’ 선정
  김포시, 2019 김포평화포럼 개최 한강하구의…
  퍼스트-178,179호
  양주시,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행정안전부 ‘중앙…
  남양주시, 조광한시장 다산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
  퍼스트-176,177호
  안성시, 태산 산수화아파트 인접 경부고속도로 …
  하남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 관련 위헌법…
퍼스트신문 회사소개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안내/신청
  • 퍼스트신문 | 대표 발행인 : 김양호 | 편집국장 : 김영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형 | TEL : 070-8716-6885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먹갓로서길29 A동105호 | 사업자등록번호 : 132-86-01106 | 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다50146 |
    Copyright© 2015~2019 퍼스트신문 All right reserved